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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밤에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밤에 그리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19 · 문화·교육 · 이지혜

    ‘오늘의 빛 찬란한 내일’점등식 개최

    …오브제 5000여개를 문예의전당 트리에 매단 작품이 설치됐다. 이날 겨울밤에 진행된 행사에 추위에 관람을 힘들어할 시민들을 위해 한쪽에는 어묵 국물을 무상 제공했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붕어빵과 포토부스를 만들어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캠페인이…

  2. 2023.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진모家 (대덕동) “쌀쌀할 때는 뜨끈한 어묵탕과 술 한 잔”

    …다. 닭볶음탕과 제육볶음을 비롯해 일명 짜글이라고 불리는 돼지김치찌개, 그리고 겨울에 먹기 좋은 어묵탕과 알탕 등이 있다. 어묵탕은 시중에 판매하는 어묵탕에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어 칼큼함을 더했다. 구 대표는 “시골에서 엄마가 해주던 느낌의 음식들”…

  3. 2023.04.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2]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지역현안 및 사회적 문제 해결에 나서다

    …닥에도 초록불·빨간불이 들어오는 바닥 신호등과, 마치 비행기 활주로처럼 밤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바닥조명이 시민들의 발걸음을 안전하게 인도한다. 실제로 바닥 표지병이 설치된 이후 당진지역의 교통사고가 2021년 대비 지난해에는 149건이 감소했고 교통사…

  4. 2023.04.07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대호지 산불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리 마을회에서 먹고 잘 공간을 내어주었고 농협에서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화재가 진화되기 전까지 하나로마트와 농협주유소도 계속 문을 열어두기로 했어요. 당진 곳곳에서 봉사자들이 바로 달려 와서 도움을 줘서 무척 고맙습니다. 최익순 대호지면 총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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