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 약업사를 하기 전에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잠시 당진읍내에 있던 태양의원에서 의사선생을 보조하는 일을 했었어요. 그 뒤로는 고향에 돌아와 약방을 차리고 결혼도 하고 6남매 낳아 기르고 시집장가 보냈지요. 그게 여태껏 이어진 거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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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밥줄이야기 당진읍'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 약업사를 하기 전에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잠시 당진읍내에 있던 태양의원에서 의사선생을 보조하는 일을 했었어요. 그 뒤로는 고향에 돌아와 약방을 차리고 결혼도 하고 6남매 낳아 기르고 시집장가 보냈지요. 그게 여태껏 이어진 거지…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이거 못 신겠죠?” “어디 봐요, 이걸 벗겨버리고 이렇게 이으면 되지.” “아, 정말요? 버릴까 했는데, 이쁘게 해주세요~” 낡아서 버려야 할 것 같은 구두나 찢어진 가방도 정대복 씨의 손을 거치면 새것이 된다. 모든 게 흔해진 요즘 낡은 것을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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