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보면 우리 세대와는 다름을 느낀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태어나면서부터 접하는 환경이 다르고,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며 정보의 양부터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변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다. 변화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방과 아이'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보면 우리 세대와는 다름을 느낀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태어나면서부터 접하는 환경이 다르고,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며 정보의 양부터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변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다. 변화하…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 농사지은 검은콩과 현미 등 곡식들로 만들어진다. 이 대표는 “나와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국내산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숲하나에서는 다양한 식물을 만날 수 있다. 카페에 들어서면 공기정화 식물과 같이 친숙한 식물부…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6월에는 당진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된 클럽대항전에 출전하기도 했다. 또한 방과후에는 학부모와 동참해 당진해나루스포츠클럽의 배구 활동에 참여하는 등 스포츠클럽 지원사업으로 인해 학교와 클럽활동이 연계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더불어 초등 배구 전문선수반…
2022.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렛츠치어(대표 황남귀)가 아이들에게 치어리딩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와 즐거움을 전하고자 여름 방학 동안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12일 익힌 것을 발표하는 ‘치어리딩 방방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졌다. 렛츠치어는 당진교육지원…
2022.07.13 · 문화·교육 · 박경미
… 모두다(多) 교육조합(대표 박진호, 이하 모두다)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모두다에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그동안 여러 마을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활…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크게 다가오기 시작한 것은 3년 전 ‘초록별교실협동조합’에서 고려인 아이들을 위해 작은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에 거주하는 고려인도 1000여 명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고려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2022.03.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교육지구 제2기 시작에 앞서 마을교육공동체 주도의 ‘마을학교’ 및 ‘방과후 활동’ 등 마을교육에 대해 배우고자 지역에서 활동하는 18곳의 마을교육 활동가와 운영자 등이 참석했다. ‘행복교육지구’는 공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지난 2010년 당진을 찾았다. 대학에서 미술(회화)을 전공한 그는 아이를 낳기 전까지 예술고등학교 등에서 실기 강사 및 방과후 교사로 활동했다. 그러나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더 이상 그림 그리는 활동을 하는 게 어려웠다. 삶의 돌파구였던 그림을 …
2022.03.14 · 문화·교육 · 박경미
…점검 활동도 해왔다. 이순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은 “아이들의 먹거리와 안전 만큼은 이념과 당파성을 넘어서 오롯이 아이들만 생각해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기오염 문제도 지적되고 있다. 엄윤정 유곡초 학부모회장은 “아…
2022.01.14 · 문화·교육 · 한수미
…28일까지 이어지며, 총 20여 작품이 전시돼 있다. “그림 잘 그리던 아이” 어렸을 때 송악읍 중흥리에서 자라 송악초와 송악중을 졸업한 유 작가는 아주 오래전 미술을 처음 시작한 때를 회상하면 ‘피카츄’가 떠오른단다. 피카츄 캐릭터를 그려 주목받던 …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세운공동체가 당진동일교회 내에서 방과 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VCA비전스쿨(이하 비전스쿨)을 운영해 온 가운데 당진시학원연합회가 ‘무등록학원’이라며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지난달 22일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서는 비전스쿨 대표를 ‘학원의 설립·운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