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박2일 간 꿈꾸는 다락(多樂)방 캠프 실시
…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방과 아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
2017.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를 진행했다. 꿈꾸는 다락(多樂)방은 초등학생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에 돌봄과 보호가 필요한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캠프에는 꿈꾸는 다락(多樂)방 참여자 및 가족 24명과 …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집에 가도…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