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앗간 운영하며 혼자 6남매 키워내 - 남산방앗간 이영숙씨
지금부터 20년전 작고한 남편과 당진읍 새시장에 방앗간을 차려 혼자가 된 지금까지도 운영해 오면서 6남매를 키워낸 그야말로 ‘악착같이’살아왔다는 남산방앗간 이양숙씨(49세)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씨는 서울 본토박이로 고대면 슬항리가 집인 남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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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방앗간 혼자'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부터 20년전 작고한 남편과 당진읍 새시장에 방앗간을 차려 혼자가 된 지금까지도 운영해 오면서 6남매를 키워낸 그야말로 ‘악착같이’살아왔다는 남산방앗간 이양숙씨(49세)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씨는 서울 본토박이로 고대면 슬항리가 집인 남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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