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서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는 타지로 떠났고, 1대 운영자인 김홍식 대표는 혼자서 합덕제재소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사업장 지키라는 아버지의 유언 1969년 당시 18세의 어린 나이로 김 전 대표가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하기 시작했다. 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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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방앗간 혼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서 큰아버지인 김의식 씨는 타지로 떠났고, 1대 운영자인 김홍식 대표는 혼자서 합덕제재소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사업장 지키라는 아버지의 유언 1969년 당시 18세의 어린 나이로 김 전 대표가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하기 시작했다. 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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