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필경사 有感 - 윤성의
…당진면에 근무하면서 살던 집(계성초등학교 후문 앞에 있었으나 몇 년 전 도로가 확장되면서 헐렸다)도 있었다. 이 유서 깊은 건물들은 필경사를 제외하고는 방치하거나 심지어 헐려버렸고 관리가 되고 있는 필경사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 필경사에 그의 손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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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방치 도로'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면에 근무하면서 살던 집(계성초등학교 후문 앞에 있었으나 몇 년 전 도로가 확장되면서 헐렸다)도 있었다. 이 유서 깊은 건물들은 필경사를 제외하고는 방치하거나 심지어 헐려버렸고 관리가 되고 있는 필경사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 필경사에 그의 손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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