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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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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방치 도로'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느 것 하나 바뀐 것 없는 사이, 어린 생명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위험을 방치했던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통학로 전반을 진단하고 대대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덤프트럭 운전자 입건 지난달 …

  2.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탑동초등학교 학생이 학교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수년 동안 교통지도를 해온 학부모 등이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

  3.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야간순찰 동행취재“카펫처럼 깔린 담배꽁초 본 적 있으세요?”

    …에 올랐다. 또한 계단 아래까지 불빛을 비춰 확인했다. 이곳은 오랫동안 방치돼 흉물로 남아있었다. 계단 아래의 경우 무너질 위험이 있지만 종종 이곳에 청소년 혹은 노숙자들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단다. 박후남 연합대장은 “학생들이 자주 다니는 골목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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