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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학 돌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방학 돌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 대상자와 간담회 개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돌봄대상자들과 돌봄전담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연말 소통의 시간을 지난 23일 가졌다. 당진도서관 내 초등돌봄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돌봄전담사가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학부모가 함…

    당진시대
  2.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공동육아나눔터 개소

    …하고자 지난 1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고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공간이다. 특히 초등돌봄 공동육아나눔터는 맞벌이가정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방학 기간과 방…

  3.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 초등돌봄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신평지역에 초등학생 저학년의 방과 후 돌봄을 위한 공간인 ‘신평 꿈도담터 공동육아나눔터’가 지난달 26일 개소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는 여성가족부와 신한희망재단의 사회공헌 협력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공모해 국비…

  4. 2019.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육아나눔터 협약 체결

    …아파트 공동육아나눔터는 방과 후 학습을 이용하지 못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돌봄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방학에는 종일반 형태로 운영된다. LIG아파트 공동육아나눔터는 앞으로 최소 5년 동안 공동주택이나 지역주민에게 모두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5.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 고려인 아이들이 초록별마을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

  6. 2019.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돌봄전담사 처우개선 필요”

    ▲ 충남도의회가 충남초등돌봄교실 안정적 운영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초등돌봄교실 확대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고, 돌봄전담사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충남도의회가 충…

  7.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맞벌이 가정 많은데 돌봄교실은 부족

    저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교실이 운영되고 있지만 특히 시내지역의 경우 여전히 돌봄교실이 부족한 실정이다. 일각에서는 학교 밖에서 운영되는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돌봄교실 확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돌봄교실이란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방과…

    당진시대
  8. 2019.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빠와 함께해 더 즐거운 돌봄교실

    … 김수현)가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맞벌이 가정 자녀들을 위해 방학자녀돌봄프로그램을 매 방학마다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돌봄프로그램은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한 달 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당진청년센터 나래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각 15명 …

  9.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함께 하는 복지 추구”

    …같다”고 말했다. 건강한 가족을 위해 센터에서는 △건강가정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아이돌봄지원사업은 현재 돌봄교사 8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2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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