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배명순 요리연구가 "음식의 가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사명감”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 연구가는 “그렇지만 상을 주신 만큼, 더 배우고 공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출신의 배 요리연구는 어릴 적부터 요리에 친숙한 환경에서 자랐다. 직접 간장·된장 등을 담갔던 외할머니 곁에서 할머니를 따라 함께 장을 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배우고 공부' · 인물·동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 연구가는 “그렇지만 상을 주신 만큼, 더 배우고 공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 출신의 배 요리연구는 어릴 적부터 요리에 친숙한 환경에서 자랐다. 직접 간장·된장 등을 담갔던 외할머니 곁에서 할머니를 따라 함께 장을 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