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겨울철 따끈한 칼국수와 고소한 들깨수제비 ‘제맛’
…의 며느리인 이재향(47)씨가 두 자매의 일을 도우며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있다. 서산에서 영업관리자로서 활동해왔던 이씨는 “두 분의 음식은 내가 먹어봐도 맛있다”며 “어머니의 손 맛이 사라지는 것이 아까워 함께 일을 하면서 맛을 이어나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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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배우'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의 며느리인 이재향(47)씨가 두 자매의 일을 도우며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있다. 서산에서 영업관리자로서 활동해왔던 이씨는 “두 분의 음식은 내가 먹어봐도 맛있다”며 “어머니의 손 맛이 사라지는 것이 아까워 함께 일을 하면서 맛을 이어나갈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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