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같이 배운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농사일밖에 없는 사람들은 송산을 떠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송산을 떠나면 굶어 죽을 것 같거든요” 한보화력이 들어서면 왠지 송산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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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같이 배운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농사일밖에 없는 사람들은 송산을 떠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송산을 떠나면 굶어 죽을 것 같거든요” 한보화력이 들어서면 왠지 송산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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