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25 · 인물·동정 · 김태숙
민병혁, 퇴임이사
… 못하고 가는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기고 떠나는 것은 ‘더 많이 배워서 배운 만큼 사회와 소외된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서’이다. 민병혁 원장은 당진시대가 더 많은 주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이별의 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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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배운 만큼' · 인물·동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25 · 인물·동정 · 김태숙
… 못하고 가는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기고 떠나는 것은 ‘더 많이 배워서 배운 만큼 사회와 소외된 사람에게 베풀기 위해서’이다. 민병혁 원장은 당진시대가 더 많은 주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이별의 말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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