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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운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배운 만큼'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 누가 먼저 정보를 차지하느냐가 중요하잖아. 나같은 사람이야 나이 먹을 만큼 먹어서 어렵지만 젊은 사람들은 뭐든 빠르잖아. 샥시(색시)도 많이 배워.” 눈도 침침하고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것도 힘드실 텐데 1년여 동안 계속하는 이유에 대해 이 할아버…

  2.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한 적이 없는 처지였지만 위험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그들의 동료애는 그만큼 더 깊을 수밖에 없다. 막 감돌기 시작하는 봄기운과 함께 날아든 뜻밖의 부음에 주체할 수 없는 가벼움과 무거움이 교차하는 3월, 점심식사를 마친 당진소방파출소 가족들은 밀린 …

  3. 2001.03.12 · 인물·동정 · 유종준

    [신임이사 인터뷰]박철진, “신문사 발전위해 최선 다하겠다”

    … 기사가 눈길을 끈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노무현 장관 인터뷰나 ‘평택을 배운다’ 시리즈는 지역현안의 해결이나 신문의 위상에도 큰 도움을 줬다고 평가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언론들이 지나치게 사회의 어두운 면만을 보도해서 아쉬움이 있었던 만큼 ‘당진시대…

  4.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신의 표현을 빌자면 “그동안 한 것이라곤 남들 따라다니며 열심히 뒤에서 배운 것 뿐이다.” 스스로 말주변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는 김씨. 이 대목만은 정말 자신있게 말한다. 그런데도 김씨가 주변의 신용을 얻고 있는 걸 보면 틀림없이 말보다 ‘실천’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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