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검은 부유물의 진실…당진화력 겨눈 수사
…사고가 터지면 그때서야 알게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마을에서 배추를 심을 때 석탄재가 날아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화력의 대책이 가정마다 배추 두 포기씩 주는 것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배추 포기'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사고가 터지면 그때서야 알게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마을에서 배추를 심을 때 석탄재가 날아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화력의 대책이 가정마다 배추 두 포기씩 주는 것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