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백수 맞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1년

1건 · '백수 맞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원당리 부대하루 삼겹하루] “수정불판 사용해 고기 구운 냄새가 나지 않아요”

    …는 삼겹살을 구울 때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진일순 대표는 “순수한 백수정을 가공해 만든 불판은 고기가 타지 않고 연기도 나지 않아 옷에 고기 냄새가 배일 걱정이 없다”며 “두꺼운 두께에도 불판에 열이 금방 전도돼 고기를 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