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슴뭉클한 ‘백수잔치’ 개최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원장 유양희)이 100세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위해 소규모 백수잔치를 열었다. 백수잔치는 100세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을 비롯해 직계가족 중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보호자를 초청해 지난 2일에 개최됐다. 더불어 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백수 맞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원장 유양희)이 100세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위해 소규모 백수잔치를 열었다. 백수잔치는 100세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을 비롯해 직계가족 중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보호자를 초청해 지난 2일에 개최됐다. 더불어 코…
2020.12.3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제는 ‘즐거운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카페 라온하제를 운영하는 백수민‧김채빈(27) 대표는 카페를 방문하는 손님 모두가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도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카페 이름을 ‘라온하제’라고 지었다. 두 대표는 대학 동문이다. 활발…
2016.09.02 · 정책·행정 · 김예나
…복, 빈혈, 감기예방에 좋은 전통쌍화차, 헛개쌍화차, 쌍화커피, 고은님 백수오, 녹용 음양으랏차, 수능총명차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아메리카노와 생강차, 레몬차 등도 마련돼 있다. ■위치: 당진중앙1로 66 3층(예산사무서 당진지서 맞은편) ■문의: 3…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삼겹살을 구울 때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진일순 대표는 “순수한 백수정을 가공해 만든 불판은 고기가 타지 않고 연기도 나지 않아 옷에 고기 냄새가 배일 걱정이 없다”며 “두꺼운 두께에도 불판에 열이 금방 전도돼 고기를 굽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2010.01.11 · 환경·안전 · 김창연
…국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음식 부대찌개와 삼겹살. 지난 3일 원당초 정문 맞은편에 자리 잡은 부대하루 삼겹하루는 일반 불판과 차별화된 수정불판을 도입해 손님 몰이에 나섰다. 수정원석을 불판으로 가공해 색다른 삼겹살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삼겹살을 구울 …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을 소개하고 글을 써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좀 당황스러웠다. 나 같은 백수에게 글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개인적으로 영광이겠지만 글 쓰는 재주가 없는 내게는 큰 부담이 되는 일이니 어찌 당황스럽지 않겠는가 ? 못쓴다고 하면 백수 주제에 잘난 척 …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슴이 아팠습니다. 자식으로서 잘 모시지 못한 것이 늘 죄송했는데 이렇게 백수를 누리시니 한량이 없지요. 가시는 날까지 편히 모시고 싶습니다.” 이날 100살을 맞은 어머니보다 더 상기된 얼굴로 손님들을 맞던 큰아들 허씨의 소감이다.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면천이 고향인 이정예 할머니. 이 두 할머니의 백수를 맞아 당산 1리 마을에서 백수연(…
2003.08.17 · 지역사회 · 김정진
…자랑 시간을 마련해 화합을 다졌다. 이날 경로잔치에서 마을주민들은 올해 백수를 맞은 안순팔(101) 노인에게 금 3돈을 전달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으며 보건소에서는 경로잔치에 참석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 한편 마을 노인들을 위해 경…
2003.06.15 · 지역사회 · 오숙현
…리 석문교회에서 친척와 교회 신도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강순안 할머니의 백수잔치가 열렸다. 강순안 할머니는 석문교회가 시작될 때부터 교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하며 남편과 가족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왔고 슬하에 5남매를 두었다. 간단한 예배와 함께 잔치가 …
2002.09.09 · 정책·행정 · 손은영 편집기자
… 음악, 넉넉한 미소의 주인 아저씨와 아줌마. 당진읍 신시장 새마을금고 맞은 편에 위치한 주점 ‘구름에 달가듯이’를 처음 접한 인상은 그러하다. “우린 별로 할 얘기가 없는데...” 수줍은 듯한 표정으로 시원한 냉꿀차를 내오시는 주인 아주머니의 첫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