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백일홍처럼 활짝 웃어요”
순성면 갈산리 부녀회원들이 마을길에 심은 백일홍이 가을 하늘 아래 활짝 피었다. 정성껏 가꾼 백일홍이 만발하니 갈산리 부녀회원들 입가에도 덕분에 꽃구경을 할 수 있는 주민들 마음에도 웃음꽃이 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백일홍 활짝'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갈산리 부녀회원들이 마을길에 심은 백일홍이 가을 하늘 아래 활짝 피었다. 정성껏 가꾼 백일홍이 만발하니 갈산리 부녀회원들 입가에도 덕분에 꽃구경을 할 수 있는 주민들 마음에도 웃음꽃이 핀다.
2009.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으로 이뤄졌습니다. 수당리에서 안국사지까지 올라가는 길목에는 코스모스, 백일홍 등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꽃들이 활짝 피어있었다. 매미 우는 소리만이 울리는 한적한 시골 마을 수당리. 은봉산에 둘러 싸여 있는 정미면 수당리에는 천년 고찰 안국사가 자리 …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원들이 꽃밭을 뒤집고, 거름을 깔고 꽃모를 넣어 물을 주었다. 앞줄에 백일홍을 세우고 뒤로는 메리골드를 융단처럼 깔았다. 건너편에는 개량종 해바라기를 심었다. 차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설 때마다 해바라기처럼 활짝 웃는 모습을 미리보기 해 본다. 대부분…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름다운 대호지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악면 곳곳에 봄꽃이 활짝 송악면새마을 송악면새마을협의회 · 부녀회(회장 구자붕 · 이종분)가 지난 13일 국도 32호선 진입호 협의회 꽃동산에 꽃묘를 식재했다. 오전 8시30분에 구문희 부녀회장 하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