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갈산리 부녀회원들이 마을길에 심은 백일홍이 가을 하늘 아래 활짝 피었다. 정성껏 가꾼 백일홍이 만발하니 갈산리 부녀회원들 입가에도 덕분에 꽃구경을 할 수 있는 주민들 마음에도 웃음꽃이 핀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220

순성면 갈산리 부녀회원들이 마을길에 심은 백일홍이 가을 하늘 아래 활짝 피었다. 정성껏 가꾼 백일홍이 만발하니 갈산리 부녀회원들 입가에도 덕분에 꽃구경을 할 수 있는 주민들 마음에도 웃음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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