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5년 뱃길 건너 육지소식 전한 난지도 집배원-석문우체국 이종천씨
소박하고 양심있는 사람들이 흔히 바라는 바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있어야 될 사람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일일 것이다. 난지도 사람들에게 그는 다정한 이웃이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다. 전화와 TV가 보편화되기 전 육지에서 날아오는 숱한 사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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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뱃길 건너'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소박하고 양심있는 사람들이 흔히 바라는 바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있어야 될 사람으로 한평생을 살아가는 일일 것이다. 난지도 사람들에게 그는 다정한 이웃이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다. 전화와 TV가 보편화되기 전 육지에서 날아오는 숱한 사연들은…
1995.03.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김태숙 기자 저 질펀한 갯벌을 다 넘으면 푸른 바다로 나가고 바다 건너 의연한 섬에도 닿을 날 있는 것처럼 우리 삶의 이 질편한 갯벌 다 넘으면 일렁이는 푸른 희망건너 안락한 고요에도 이를 날 있을까 특별한 절망이 없어 눈물 흘릴 명백한 이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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