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폐막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신부를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따랐다. 지하 2m에 타임캡슐 매립 지난달 27일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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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버그내순례길 활성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신부를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지적도 따랐다. 지하 2m에 타임캡슐 매립 지난달 27일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의 …
2021.09.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버그내순례길 스마트폰 어플을 개발했다.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에서 조선 제5대 교구장 다블뤼 주교의 유허지가 있는 신리성지까지 13.3km를 잇는 길이다. 개발한 버그내순례길 어플은 …
2021.09.07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문화라는 신(新) 관광자원 발굴과 치유관광 영역으로 개척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지난달 21일과 22일 열린 1회차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대표 신주하)의 주최로 열렸으며 20여 명이 버그내순례길을 걷고 영랑사 템플스테이에 …
2021.07.19 · 문화·교육 · 김예나
…며, 종교문화라는 신(新) 관광자원과 치유관광 영역을 개척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 2억 원을 확보한 가운데, 버그내순례길과 영랑사를 연계한 ‘길, 위로(慰勞)’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본지 …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는 곳이었던 만큼 합덕리는 늘 북적이고 활성화된 마을이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자리는 옛날 면사무소 자리로, 신리와 대전리 등의 여러 마을과 접근성이 좋아 오일장이 서기도 했다. 김경태 노인회장은 “합덕에 사는 사람들이…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2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버그내순례길과 영랑사를 연계한 ‘길, 위로(慰勞)’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길, 위로’ 사업은 행복하길(가족), 치유하길(성인), 기억하길(청소년), 추억하길(외국인), 함께하…

2021.03.0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가 버그내순례길의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 선정과 관련해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대전·충남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 1개소를 발굴·선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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