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버려진 양심
행정리 입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로 주민은 물론 마을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살이 찌푸러 지고 있다. 신고 없이 불법투기 된 가구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 쓰레기들로 마을은 지금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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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버려진 양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정리 입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로 주민은 물론 마을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살이 찌푸러 지고 있다. 신고 없이 불법투기 된 가구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 쓰레기들로 마을은 지금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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