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리었다고. 3반은 천의초등학교 부근으로 숭늉골이라 불린다. 용이 누워서 자는 형국이라 하여 이름붙었다고 전해진다. 4반은 운산으로 가는 길목으로 독골이라 불린다. 독골을 중심으로 아래독골, 윗독골로 나뉘는데 윗독골에는 400년된 느티나무와 150년 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버스 자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리었다고. 3반은 천의초등학교 부근으로 숭늉골이라 불린다. 용이 누워서 자는 형국이라 하여 이름붙었다고 전해진다. 4반은 운산으로 가는 길목으로 독골이라 불린다. 독골을 중심으로 아래독골, 윗독골로 나뉘는데 윗독골에는 400년된 느티나무와 150년 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