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3) 김지희 작가“멈추지 않는 노력과 고통 속에 발전 있어”
▲ 김지희 작가가 작업실에 앉아 있다. 김지희 작가는 2009년 두 번째 개인전 준비를 위해 지금의 작업실을 마련했다. 집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주로 소품 위주로 작업을 할 수밖에 없었다. 따로 작업 공간을 가지면서 큰 작품도 시도할 수 있게 됐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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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번째 개인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 김지희 작가가 작업실에 앉아 있다. 김지희 작가는 2009년 두 번째 개인전 준비를 위해 지금의 작업실을 마련했다. 집에서 작업을 하다보니 주로 소품 위주로 작업을 할 수밖에 없었다. 따로 작업 공간을 가지면서 큰 작품도 시도할 수 있게 됐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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