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예산군 광시면 출생인 나는 17세에 시집와 아직까지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 당시 “시집을 늦게 가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버지께서 나를 시집 보낸 기억이난다. 아버지 역시 어린 나를 시집보내고 마음고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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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번째 시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예산군 광시면 출생인 나는 17세에 시집와 아직까지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 당시 “시집을 늦게 가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버지께서 나를 시집 보낸 기억이난다. 아버지 역시 어린 나를 시집보내고 마음고생을 …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그 감동이 느껴진다. 앞으로도 추억이 될 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71년 3월 첫째 딸이 시집갈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예산군 오가면 신원리 출신으로 16살에 3살 연상인 남편(김장희)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후 73년 …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생활을 시작해 2005년 퇴직할 때까지 35년간 당진시에서 일했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다음날 찍은 사진이다. 나의 왼쪽에 서 있는 분이 어머님이고 아내와 나 사이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서 계신다. 사진을 찍은 날이 1975년 11월23일인데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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