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김형예)에게 젊은날 고생시켜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7년 전 둘째 아들인 인정이가 대학교를 졸업할 때 찍은 사진이다. 인정이는 한남대 미대를 졸업해 지금은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정이는 학원을 따로 다닌 적도 없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번째 시집'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김형예)에게 젊은날 고생시켜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7년 전 둘째 아들인 인정이가 대학교를 졸업할 때 찍은 사진이다. 인정이는 한남대 미대를 졸업해 지금은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정이는 학원을 따로 다닌 적도 없는…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출신 김충자 시인이 시집 <정자낭구 안둥네 사람덜>을 출간했다. 지난달 1일 출간된 시집 <정자낭구 안둥네 사람덜>은 김 시인의 시집 <명천 뻐꾸기>를 이어 두 번째 시집으로 총 79편의 시가 담겨있다. 김 시인은 시집을 통해 잊혀져가는 옛 것들…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하우림 시인이 시집 <오래, 오래란 말>을 출간했다. 지난달 13일 출간된 하우림 시인의 두 번째 시집에는 모두 54편의 시가 담겨있다. 하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견딤의 시학’은 오래 참고 견디는 인간관계의 맺음에서 피어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