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두 번째 시집 출판
성경옥 시인이 두 번째 시집인 <시간의 밀도>를 출간했다. 호서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성경옥 시인은 지난 2022년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동화집으로 선정되면서 동화집 <코 짧은 코끼리>를 처음으로 세상에 꺼냈다. 그 이후 계속된 활동으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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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번째 시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성경옥 시인이 두 번째 시집인 <시간의 밀도>를 출간했다. 호서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성경옥 시인은 지난 2022년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동화집으로 선정되면서 동화집 <코 짧은 코끼리>를 처음으로 세상에 꺼냈다. 그 이후 계속된 활동으로 202…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생에 있어 이루고 싶었던 꿈들을 포기하지 않고 이뤄나갔다. 늘 말했던 ‘시집을 내고 싶다’는 꿈도 지난해 이룬 것처럼. “3학년 때 쓴 시가 마음에 콕 박혔어요”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선정 작품집으로 허가은 시인의 <그길을 가고싶다>가 선정됐다…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됐다. 그리고 2011년 백령도 친구, 2019년 종이 가방에 이어 세 번째 개인 시집은 <그림자>를 출간했다. 그중 시 <저녁>은 삶의 의미를 기록한 수작이라는 평가도 받았다. 나 시인은 “낮에는 바삐 움직였다가 저녁이 되어서야 사람들이 휴식을 취한…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장섭 시인의 <오래된 답장>이 발간됐다. 고향을 향한 마음을 꾹꾹 담은 시집이다. 지금은 터만 남아 사라진 심 시인의 옛집과 고향 당진의 명소들을 시로 써내려갔다. 심 시인은 은봉산과 봉화산 자락을 앞에 둔 정미면 봉성리에서 태어났다. 정미초와 미호중…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사랑의 별이 되었으면>이 세상에 나왔다. 양기철 성악가(충청오페라단장)의 아내인 故 송정빈 시인은 1953년 대전에서 태어나 살다가 양 성악가의 고향인 구룡리에 터를 잡았다. 그동안 1989년부터 충청오페라단 홍보팀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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