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면 양유리 오세무·장송분 부부] 아이들이 많았던 양유리의 추억, 그리고...
펼쳐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가족 앨범에는 전부는 아니지만 지난 시절들이 드리워져 있다. 부모님을 일찍 여읜 탓에 우리 부부는 농사일과 육아를 함께 해야 했다. 아내는 갓 태어난 딸아이를 등에 업고 일꾼들에게 줄 ‘밥 다라’를 머리에 인 채 막걸리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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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번째 앨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펼쳐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우리가족 앨범에는 전부는 아니지만 지난 시절들이 드리워져 있다. 부모님을 일찍 여읜 탓에 우리 부부는 농사일과 육아를 함께 해야 했다. 아내는 갓 태어난 딸아이를 등에 업고 일꾼들에게 줄 ‘밥 다라’를 머리에 인 채 막걸리가…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첫 번째 사진은 지금의 내가 ‘가장 오래전의 나’를 만날 수 있는 사진이다. 중풍으로 오랜 시간 앓다가 돌아가신 어머니(이은순)와 돌 때 찍은 사진인데 내겐 정말 소중하기만 하다. 젊은 시절의 순진함이 깃들어 있는 두 번째 사진은 친구 정형진(43)과…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앨범을 펼치고 반가운 사진들을 접할 때면 문득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내가 사진 속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들이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 떠올렸던 많은 생각과 세상에 대한 꿈들 중엔 사랑하는 아내(장은섭, 74)에게도 그리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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