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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번째 앨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번째 앨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이범욱 씨"자식 커가는 재미에 흠뻑”

    정말 오랜만에 앨범을 보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런 때도 있었구나 싶어 감회가 새롭다. 가끔은 앨범도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기만 하다. 옛날에는 소박하고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살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큰 것에도 만…

  2.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몇 년 동안 앨범을 펼쳐보지 않다가 다시금 펼쳐보게 됐다.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옛 추억이 떠올랐다. 지금은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인지라 필름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

  3.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민속떡집 오명숙 대표“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나날”

    얼마 전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하면서 앨범을 모두 상자안에 넣어 놓고는 찾지를 않다가 급하게 앨범을 꺼내게 됐다. 처녀 적 사진은 하나도 못 찾고 남편과 만나 결혼한 이후의 사진만 나왔다. 젊었을 때 사진도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많이 아쉽다, 첫 번째…

  4. 2013.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보고 싶다 제자들아”

    앨범 속에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들로 가득하다. 보고싶은 제자들과 동료들의 모습에 그리움을 느낀다. 퇴직 이후에도 당진에 정착해 살면서 많은 제자들과 만나 옛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

  5.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전화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보니 앨범을 다시 들춰보기 힘든 시대란 생각이 든다. 오랜만에 지난 사진들을 살펴보니 결혼생활도, 부모로서의 삶도 돌이켜볼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봉사가 행복한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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