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면천면,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 당진시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면천면에 반해 두 번째로 피해액이 큰 정미면(9억)과 송산면(4억 2000만원), 합덕읍(3억 2000만원) 은 지정되지 못해 시에서 복구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수해 피해 복구비 국비 지원특별재난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번째 자원봉사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당진시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면천면에 반해 두 번째로 피해액이 큰 정미면(9억)과 송산면(4억 2000만원), 합덕읍(3억 2000만원) 은 지정되지 못해 시에서 복구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수해 피해 복구비 국비 지원특별재난지…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있다면? 아쉬운 점도 많지만 우선 이번 기념식을 무사히 진행하는 게 첫 번째 목표다. 나아가 613위의 순국선열이 모셔져 있는 창의사가 당진시의 독립만세운동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 지난해 대호지 산불에 이어 이번에도 많은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데 그저 …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의여차’ 구령이 울리자 2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하나가 되어 줄을 꼰다. 얇은 지푸라기 하나가 두터운 큰 줄이 되기까지 많은 사람의 땀과 염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모두가 하나가 되고, 뜻과 힘을 모아야만 완성할 수 있는 것이 기지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