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축구장 25개 면적 갈대가 사라졌다
…밭 훼손 범위는 당진시뿐 아니라 예산군까지 이어진다. 당진시민의 신고를 받은 예산군은 갈대 무단 채취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달 18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갈대밭이 훼손 면적은 우강면 소반리~내경리~합덕읍 신흥리 삽교천변 10만㎡, 예산군 신암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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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벌금형 받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밭 훼손 범위는 당진시뿐 아니라 예산군까지 이어진다. 당진시민의 신고를 받은 예산군은 갈대 무단 채취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달 18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갈대밭이 훼손 면적은 우강면 소반리~내경리~합덕읍 신흥리 삽교천변 10만㎡, 예산군 신암면 하…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 집행위원장을 고소했다. 이에 권 집행위원장이 지난 26일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조사에 앞서 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산폐장 건설에 대해 우려하며 당진시민들의 생명권과 환경을 지키기 위…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처리업 사업계획서를 제출, 91년 6월 4일자로 사업계획 적합 통보를 받은 것이다. 그후 농본산업은 대전지방환경청으로부터 92년 1월 17일 산업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받아냈다. 그러나 농본산업은 허가에 필요한 「주민동의서」를 유기질비료공장으로 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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