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벌써 잊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