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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벌써 잊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벌써 잊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탕 국물에 금새 마음을 뺏겨 밥 한 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누군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상처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는 작은 사연에 불과한 게지. 이토록 잊는 것에 후한 나 같은 사람 때문에 기념관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인가 보다. 다음 목적…

    당진시대
  2.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뵙게 돼 기쁩니다. 검은색 교복에 까까머리를 하고 학교를 다녔을 때가 벌써 40년 전입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동창회를 결성한지 4년이 됐습니다. 매년 모이면서 은사님을 꼭 모시자고 했는데 꿈이 이뤄져 행복합니다.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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