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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법률사무소 개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법률사무소 개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당진에 개업한 최초 여성변호사인 김찬희 변호사는 언제나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는 지난 5월 서울 생활을 접고 당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당진에 여성변호사가 없다고 들었을 때 많은 매력을 느꼈어요. 또 발전의 기회가 많은 도시라고 …

  2.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않았다. “제 삶에 있어 두 번째 도전은, 미국에서 귀국한 후에 변호사 개업으로 독립을 한 것입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 친구들에게 빚을 지기도 했어요. 이후 법률사무소(현 법무법인 세종)를 설립하게 됐죠.” “변호사에게 중요한 것은 믿음” 신영무 회장…

  3. 2008.02.04 · 문화·교육 · 김태숙

    [김석종변호사] “화광동진(和光同塵)의 자세로”

    … 출신 김석종(45) 변호사가 고향 인근 서산에 변호사 사무실을 연다. 개업일은 이달 말께나 다음달 3월 초가 될 예정이지만 벌써부터 당진에 내려와 서산을 오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법고시 38회, 사법연수원 28기 출신인 김 변호사는 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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