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이경규 천염염색 작가“자연의 빛깔을 담은 천연염색”
흐드러진 당진천 벚꽃길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아트카페 ‘세실’에 다다른다.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가 마련한 새로운 작업 공간이다. 37년 전 당진으로 귀농한 이경규 작가는 신평면 금천리에 보금자리를 꾸렸다. 지난 2007년 천연염색을 시작한 그는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벚꽃 흐드러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흐드러진 당진천 벚꽃길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아트카페 ‘세실’에 다다른다.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가 마련한 새로운 작업 공간이다. 37년 전 당진으로 귀농한 이경규 작가는 신평면 금천리에 보금자리를 꾸렸다. 지난 2007년 천연염색을 시작한 그는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