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이 되고 싶었어요.” 나 중대장이 하사관으로 군에서 근무하던 당시는 월남전쟁이 끝나가는 무렵이었다. 또 국내 안보문제·무장공비 침투 등 군에서는 장교를 대대적으로 육성하던 시기였다. “운이 좋았어요. 시기도 좋았고 시험을 준비하던 당시 공부했던 문제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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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베트남 전쟁'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되고 싶었어요.” 나 중대장이 하사관으로 군에서 근무하던 당시는 월남전쟁이 끝나가는 무렵이었다. 또 국내 안보문제·무장공비 침투 등 군에서는 장교를 대대적으로 육성하던 시기였다. “운이 좋았어요. 시기도 좋았고 시험을 준비하던 당시 공부했던 문제들…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한 문맹자였습니다. 글도 모르는 채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면서 갖은 고생 다하며 일생을 살았습니다. 98세가 되어서 비로소 ABC를 배우고 102세에 <인생은 너무나 좋은 것>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일생을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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