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회장은 올해 ‘사랑의 빵’ 전달사업에 동참해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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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베푸는 봉사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회장은 올해 ‘사랑의 빵’ 전달사업에 동참해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회장은 올해 ‘사랑의 빵’ 전달사업에 동참해 자신보다 불우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13평 규모(싯가 1천2백만원)의 주택을 지어주었다. ‘숨어서 하는 봉사가 참된 봉사’라며 이름 밝히기를 꺼려한 이 회사 대표 이아무개(43세)씨는 신평이 고향으로 대전에서 사업을 할 때에도 불우한 이웃에게 종종 무료로 집을 지어주는등 베푸는 삶을…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에게 무엇인가를 받는 것보다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구에게 무엇인가를 받는 것보다 내가 조그만 것이라도 베푸는 것이 좋잖아요. 마음도 편하고.” 올해초 새마을 충남도지부회장상을 수상한 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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