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마지막회] 당진1동 벽화예술길 시민들이 담장에 그린 ‘당진 이야기’
…의 자원봉사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군청사 회색빛 담장에는 당진의 명소가 그려졌고, 누구네집 담벼락에는 진달래꽃이 피고 나비도 날아들었다. 총 길이는 180여 m로 걸어서 5분 거리지만 그림을 구경하며 걷다보면 한참이다. 군청사 정문에서 왼편, 당진성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벽화 그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의 자원봉사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군청사 회색빛 담장에는 당진의 명소가 그려졌고, 누구네집 담벼락에는 진달래꽃이 피고 나비도 날아들었다. 총 길이는 180여 m로 걸어서 5분 거리지만 그림을 구경하며 걷다보면 한참이다. 군청사 정문에서 왼편, 당진성당…
2012.06.18 · 문화·교육 · 김창연
…리’라는 주제로 당진시와 손사랑봉사단(단장 서종성)이 주관한 ‘자원봉사 벽화 예술길’이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당진1동 서문2길 구청사 부근 당진성당 진입로로 면적 1,150㎡, 길이 187m 구간이다. 이 구간은 개발과 보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