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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변방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변방 중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 천안시도서관장 “해양문화 등한시하면 안 돼 ” “서산태안지방을 지리적 변방으로 취급해,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등한시 해왔다. 조선시대에도 서산지방은 야철지가 전국에서 가장 많았을 정도다. 앞으로는 우리 지방사를 깊이 연구해 고대사를 정확히 해야 한…

  2.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4.13 총선 유권자를 만나다 1 여성]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사무국장“여성의 정치참여 복지에서 시작”

    여성은 변방에 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확대됐다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사회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진, 어느 언저리 즈음을 맴돈다. “여성 대통령까지 나온 시대”에도 마을잔치가 있거나, 읍·면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에서 남성들이 행사의 중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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