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제1회 女權通文(여권통문)의 날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춘 지 반년이 됐지만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비정상이었던 것들이 이제 정형화된 하나의 삶의 양식이 돼버렸다. 그 여파로 여권통문의 날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도 모두 중단돼간다. 이 시국에 여성단체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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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변하지 않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춘 지 반년이 됐지만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비정상이었던 것들이 이제 정형화된 하나의 삶의 양식이 돼버렸다. 그 여파로 여권통문의 날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도 모두 중단돼간다. 이 시국에 여성단체에서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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