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에 어렵게 얻은 귀한 아이다. “아이를 일부러 늦게 가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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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병원에 찾아온'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부부는 밥을 같이 먹으면 닮는다잖아요”라고 답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소중한 아들 이들 부부에게는 면천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조은상 군이 있다. 고은정 부녀회장이 43세의 나이에 어렵게 얻은 귀한 아이다. “아이를 일부러 늦게 가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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