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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고 만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보고 만지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아들아, 엄마 생전 토란꽃을 처음 보는구나. 엄마가 얼마나 보고프면 처음 농사짓는 엄마의 텃밭에 토란꽃이 되어 찾아왔더냐? 서른아홉 살 피 끓는 아들의 비보를 들은 이후 나의 시계는 멈춰버렸다. 화장터에 아들을 밀어 넣고 내 삶도 거기에 묻어버렸다. …

  2.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 부모님은 경찰이 되라고 하지만 저는 도둑을 잡는 것 보다 땅에서 흙을 만지고 싶습니다. 10년 뒤 농업대학에 들어가고 20년 뒤에는 농사일을 배우고 30년 뒤에는 영농후계자가 될 것입니다.” 이재상(탑동초5) “고흐가 될 거에요” “식당일 하시는 엄…

  3.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교육농장교사 차인원 씨

    …는 체험활동 시간이 제일 즐겁다고 말했다. 자연에서 만들어진 짚과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며 자연스레 교과 과정에서 배웠던 것들을 몸으로 익히게 된다. “간단한 수업을 진행한 뒤 만지고 보고 느끼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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