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데 여지껏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거야. 그렇다면 뭐겠어. 사고가 났다는 얘기 밖에 더 돼. 이 손바닥만한 섬에서, 어디로 가든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 어젯밤에 나간 사람이 여지껏 들어오지 않았다면 일은 난 거지. 아마, 저 사람들 새벽부터 섬을 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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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보고 얘기'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여지껏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거야. 그렇다면 뭐겠어. 사고가 났다는 얘기 밖에 더 돼. 이 손바닥만한 섬에서, 어디로 가든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 어젯밤에 나간 사람이 여지껏 들어오지 않았다면 일은 난 거지. 아마, 저 사람들 새벽부터 섬을 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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