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치냉장고로, 돼지머릿고기와 술 등 두 분의 간식거리로, 그리고 두 분의 보금자리가 될 묏자리를 마련하는 데 쓰여진다. “우리 어머니가 새집지어서 김치냉장고 사줬슈. 요새 시어머니에게 김치냉장고 선물 받는 며느리가 몇이나 되겄슈. 두 분 손을 볼 때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보금자리 얻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냉장고로, 돼지머릿고기와 술 등 두 분의 간식거리로, 그리고 두 분의 보금자리가 될 묏자리를 마련하는 데 쓰여진다. “우리 어머니가 새집지어서 김치냉장고 사줬슈. 요새 시어머니에게 김치냉장고 선물 받는 며느리가 몇이나 되겄슈. 두 분 손을 볼 때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