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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금자리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9년

4건 · '보금자리 이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고대면 진관2리(이장 박기석) 주민을 위한 보금자리가 새롭게 마련됐다. 기존 진관2리 마을회관은 건물이 노후한 것은 물론 공간이 협소한데다 도로변에 위치해 교통사고의 위험까지 있었다. 이에 총1억8000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100㎡(약 333평…

  2.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며 김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후 양품점과 공장 자리를 허물고 지금의 보금자리를 지었으며, 지금까지 둘은 함께 살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양품점과 가발가게 20여 년 가까이 운영한 양품점을 그만두면서 둘은 본격적으로 봉사에 나서기 시작했다. 첫 시…

  3. 2019.07.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로운 보금자리 마을회관 준공

    …들과 우강면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우강면 창리1구 주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소개와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컷팅식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창리1구 마을회관은 합덕우강 유탑 유블레스 아파트 건설로 창리1구 330…

  4. 2019.02.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리 황금선 씨보따리 짊어지고 사는 ‘황양’

    … 밥과 몇 가지 반찬도 함께 챙겨주면서 도움을 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황양과 대화를 나누면 황양이 못되고 무식한 사람은 아니라는 게 느껴진다”며 “형편 어려운 황양에게 도움의 손길이 닿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전하게 살고 싶어요” 황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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