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우강면 창리1구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 지난 2일 우강면 창리1구 마을회관 준공식이 열렸다.

우강면 창리1구(이장 문수일)가 마을회관 준공식을 지난 2일 진행했다.

준공식에는 마을주민들과 우강면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우강면 창리1구 주민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소개와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컷팅식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창리1구 마을회관은 합덕우강 유탑 유블레스 아파트 건설로 창리1구 330-30으로 이전·신축됐으며 지난 2015년부터 마을회관 건립이 진행됐다. 마을회관은 2층, 100평 규모로 지어졌다.

문수일 이장은 “마을회관이 준공되기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마을회관은 마을의 모든 일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 여가선용 공간으로서 이웃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창리1구 주민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