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고대면 용두리 주민들이 쉼터와 의견수렴의 장으로 활용할 마을회관이 준공됐다.
지난 16일 용두리 마을회관에서 준공식과 마을잔치가 열렸다.
지난 5월에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진 용두리 마을회관은 군비 지원금 6천만원과 마을자금 1천120만원을 들여 250평의 대지에 40평 규모로 지어졌다.
이날 준공식에서 이선용 이장은 “마을회관이 준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과 주민들에게 감사한다”며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들은 마을회관 신축에 도움을 준 김연백씨와 부지를 희사한 김동인·구자혁·신해철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