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고대면 용두리 경노당 준공식이 31일 이용호 고대면장과 이기흥 군의원등 다수의 지역인사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임광식 이장등 용두리 주민들은 부지를 희사한 심동호씨와 경노당의 공과금을 꾸준히 대납해 준 송영환(제일감리교회) 목사, 이기흥 의원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고대면사무소 최민화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착공 6개월만에 준공된 용두리 경노당은 30평의 아담한 현대식 건물로 총 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식이 끝난후 주민들은 신축 경노당에서 점심식사를 들며 환담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