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흥섭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장이 10호 사랑의 집수리 대상자에게 문패를 전달하고 있다.
▲ 송흥섭 밝은사회당진클럽 회장이 10호 사랑의 집수리 대상자에게 문패를 전달하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회장 송흥섭)이 지난달 26일 10호 사랑의 집수리 준공식을 가졌다.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택을 수리해 주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벌이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원당동 963번지 집수리를 지난 6월부터 진행해 왔다.

회원들은 그동안 집수리 공사를 통해 대상자 가정의 주택의 도배, 장판 등 각종 시설물을 새롭게 수리했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대상자에게 입주약정서 및 열쇠, 문패 등을 전달했다. 이어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우수회원 표창식을 갖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