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 소속 건축직 공무원과 당진지역건축사회 회원들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당진시청 소속 건축직 공무원과 당진지역건축사회 회원들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당진시청 소속 건축직 공무원과 당진지역건축사회 회원 등 50여 명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 23일 정미면과 당진1동에 살고 있는 두 가정을 대상으로 싱크대 및 장판 교체를 비롯해 도배, 페인트 작업 등을 실시했다.

한편 당진지역 건축인들은 지난 2011년부터 집수리 활동을 8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8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